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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 단간론파의 작가 viva090218입니다.
드디어 챕터1이 종료 되었습니다. 어디서 부터 운을 땔지 생각해보니 제 원작을 먼저 말해야 겠군요.
이 소설은 사실 원작이 있었습니다. 작년 말에 올린답시고 열심히 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글 그 자체를 못쓴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고 그렇게 한번 접었었죠.
그리고 이제 제 트릭이라도 살리고자 동업자를 찾다가 실패했고 그렇게 포기하려고 하던 찰나 딱 떠올랐습니다. AI를 쓰기.
정확히는 원고를 넣고 문체를 깔끔하게 다잡는 식으로만 이용했지먀 실로 효과는 엄청나서 이렇게 소설을 내게 되었습니다.
이제 소설의 내용으로 돌아가자면 사실 재편하면서 모든 인물의 설정을 갈아엎고 다시 만드는 바람에 트릭이 일부가 변했는데 가장 크게 변한것이 바로 챕터1입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때는 (트릭쪽에서) 챕터1이 진짜 아쉽습니다. 너무 임팩트 랄게 없어요. 소우가 트롤을 하겠답시고 설치다가 죽은 느낌? 그리고 재판은 단추 하나로 딸깍? 조금은 아쉽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챕터1도 이후에 나올 챕터들에 비해서는 아쉬울뿐이지 이것도 충분히 짜낸거긴 합니다. 어느정도 1인분은 하는 느낌?
일단 챕터2는 기대해도 좋은게 3,5,6챕 보다는 덜하지만 충분히 처음에 읽고 경악하실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트릭이 진정한 시험대에 오른것이죠.
마지막으로 챕터2의 제목을 공개하자면 바로...
챕터2: 맑아져버린 이 세계를 부수고 싶어서
입니다.
이제 눈치채셨나요?
네, 제 모든 챕터의 제목은 단간론파 원작+일부 동인 작품의 오마쥬를 해서 만들었습니다.
이것도 이제 단간론파 헥사곤 (눈보라님 빨리 챕터5 보고 싶습니다.) 챕터1의 제목을 딴것이고 프롤로그와 챕터1도 각각 단간론파 무인편 프롤로그와 챕터1에서 따온것 입니다. (절대로 제목짓기 귀찮아서 그런게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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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여러분아 댓글을 남겨서 물어보고 싶은 캐락터의 설정을 예기해 주세요. 취합해서 캐릭터에게 직접 물어보는 식으로 전개시킬 예정입니다. 그리고 따로 저승극장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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